어제 컴퓨터가 안켜져서 애타고 잇던중에 여기를 옆집사람이 알려줘서 전화했고
방문해주신분이 너무쉽고 간단하게 처리해주셔 다행입니다
프린터 안쓴지 1년이 넘어서 구석에 덮어놧는데
그것도 꺼내서 먼지까지 털어서 설치해주시고
다행이 잉크가 안굳어서 잘된다고 하시더군요
글쓰기전에 아래에 글들도 읽어봣지만
여기 기사아저씨들은 정말 세심하신거 같아요
저는 기사분이름은 모르는데 여기선 다아시겠쬬?
스티커보니까 홈페이지가 있어서 오늘 이렇게 감사글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화곡동에서 애기엄마 ㅎㅎ